🗣️ 다큐라이즈 첫 문서 만들기, 이대로만 따라하세요.
다큐라이즈는 콘텐츠로 고객을 모으고,
관계를 이어갈 수 있게 돕는 올인원 자동화 서비스입니다.
노션·PDF·포스트 자료를 문서로 만들고,
리드 수집과 보안 설정, CTA, UTM 추적, DM·이메일 자동화까지 연결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첫 문서를 만드는 6단계 설정 방법을 소개할게요.
1단계. 문서를 누구에게 보여줄까요?
[새 문서]를 누르면 가장 먼저,
"누가 이 콘텐츠를 볼 수 있나요?"라는 질문과 함께 5가지 옵션이 나타납니다.

- 자료 판매하기 — 구매 박스와 결제, 후속 CRM(이메일, 알림톡 발송)까지 연결
- 고객 모으기 — 열람 전에 이메일 등 정보를 먼저 수집
-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에게만 공유 — 민감한 자료에 적합
- 특정 이메일 목록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공유 — 등록한 이메일 소유자만 열람 가능
- 누구에게나 자료 공유 —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열람 가능
| 공유 대상 | 이런 상황에 추천 | 함께 보면 좋은 글 |
|---|---|---|
| 고객 모으기 | 무료 자료로 리드를 모으고 싶을 때 | 크리에이터 리드 수집, 팔로워보다 중요한 이유 |
|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에게만 공유 | 제안서·단가표처럼 민감한 자료를 보낼 때 | 자료 보안 3분 세팅 가이드 |
| 특정 이메일 목록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공유 | 기수제 수강생이나 계약 고객에게만 열어줄 때 | 챌린지 수익화 운영 가이드 |
| 누구에게나 자료 공유 | 검색 노출이나 브랜드 인지도가 목적일 때 | 콘텐츠를 매출로 연결하는 3가지 원칙 |
| 대기 리스트 만들기 | 내 자료나 상품의 수요부터 확인하고 싶을 때 | 구글폼·탈리폼 대신 다큐라이즈 폼을 쓰는 이유 |
Tip!
무료 자료로 리드를 모으는 것이 목적이라면, 고객 모으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이 옵션을 고르면, 방문자가 이메일을 입력해야 문서를 열람할 수 있어요.
2단계. 어떤 콘텐츠를 연결할 수 있나요?
다큐라이즈는 세 가지 콘텐츠 소스를 지원합니다.

- 포스트 — 다큐라이즈 에디터에서 바로 작성
- 노션 페이지 — 기존 노션 링크를 그대로 연결
- PDF 파일 업로드 — 이미 만들어둔 PDF를 업로드
- 이미 노션으로 자료를 정리해뒀다면,
[노션 페이지] 클릭 후 링크 붙여넣기 - 새로 작성하고 싶다면,
[포스트] 클릭 후 에디터 활용하기 - 기존에 가지고 있던 전자책이나 PDF 파일을 업로드 하고 싶다면,
PDF 파일을 클릭해주세요.

🗣️ "포스트"를 선택하면
이미지, 표, 버튼, 컬러 블록까지 지원하는 에디터가 바로 열립니다.
3단계. 리드 수집 화면은 어디까지 바꿀 수 있나요?
이제 어떤 정보를 받을지, 문서를 어떻게 보호할지 정하는 단계입니다.

"고객 모으기"를 선택했다면, 아래 항목을 조정할 수 있어요.
- 이메일 수집 여부 (‘필수’로 켜져 있음)
- 이메일 인증 필수 — 이메일 인증으로, 실제 이메일인지 확인
- 회사 이메일만 허용 — Gmail·Yahoo 같은 개인 메일 차단
- 수집할 정보 — 이름, 소속/회사, 전화번호, 직접 원하는 커스텀 질문 추가
- 마케팅 동의 문구와 만료 및 접근 제한 (무제한 / 날짜 지정 / 기간 제한)
-
여기서 많은 분들이 놓치는 것이 리드 수집 화면의 문구입니다.
기본값을 그대로 두면 "○○님이 공유한 문서입니다"라는 안내가 표시되는데,
이 문구는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 리드 수집 제목 — 폼 상단에 표시될 제목
- 리드 수집 안내 문구 — 이메일을 입력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한 줄
예를 들어,
- 제목을 "AI 콘텐츠 자동화 실전 가이드북"으로 바꾸고,
- 안내 문구에 "이메일을 남기시면 30페이지 분량의 가이드북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어보세요. 방문자 입장에선 이메일을 입력하면 받을 수 있는 가치가 훨씬 분명해져요.
-
Q. 커스텀 질문은 왜 넣어야 하나요?
이제 더이상 잠재고객에게 추가 정보를 받기 위해
구글폼이나 탈리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커스텀 질문을 통해 잠재고객의 상황과 관심도를 미리 파악하고,
내 상품과 잘 맞는 사람을 구분하는 장치로 활용할 수 있어요!
P.S.
다큐라이즈 베타 유저이신 한 금융 상품 컨설턴트 분은,
자료를 배포하면서 연 소득과 현재 보유한 금융 상품을 묻는 질문을 넣었습니다.
이 분에게는 관심 고객의 연락처를 최대한 많이 모으는 것보다,
질문에 답할 만큼 해당 주제에 관심이 높은 사람을 찾는 게 더 의미 있었거든요.
리드를 많이 모으는 것만큼,
내 콘텐츠와 상품에 관심이 높은 사람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
Q. "그룹 조건으로 사용" 기능을 켜두면 뭐가 좋나요?
이걸 켜두면 방문자의 답변이 연락처에 저장되어, 나중에 그룹 필터로 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라는 질문에
1인 사업가로 답한 사람에게만 추후 이메일과 알림톡 등으로 관련 제안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해당 답변으로 고객을 그룹화하여, 추후 후속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거죠.
-
Q. ‘리드 수집 전 문서 미리보기’는 어떤 기능인가요?
방문자가 이메일을 입력하기 전에 자료의 일부를 먼저 볼 수 있게 하는 기능이에요.
미리보기를 켜고 ‘공개 분량’을 설정하면, 해당 범위까지만 내용이 공개됩니다.
나머지 내용은 가려지고, 방문자가 이메일을 입력하면 전체 자료를 확인할 수 있어요.
방문자는 어떤 자료인지 미리 확인할 수 있고,
내 자료의 가치를 보여준 뒤 자연스럽게 이메일 입력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p.s. 특히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지점에서 미리보기가 끝나도록 공개 범위를 설정해 보세요.
4단계. 자료를 읽는 중에 다음 행동 유도하기
조회자 경험 단계에서 설정하는 상단 고정 배너와 팝업은,
자료를 읽는 사람을 다음 단계로 넘기는 장치입니다.
노션으로 자료를 공유하면 본문 중간중간에 CTA를 직접 넣어야 합니다.
문서를 수정할 때마다 CTA도 같이 손봐야 하고요.
하지만 다큐라이즈에서는 문서와 별개로 CTA를 설정할 수 있어요.
-
상단 고정 배너
스크롤해도 화면 상단에 계속 고정되어 있는 배너

배너의 장점은
자료를 읽는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다음 행동을 자연스럽게 안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방문자가 자료를 읽으며 콘텐츠의 가치를 느끼는 동안,
화면 상단에는 관련 상품이나 서비스로 연결되는 링크가 계속 표시됩니다. - 자료를 모두 읽은 뒤 제품 링크를 다시 찾아다닐 필요 없이,
관심이 생긴 순간 바로 배너를 눌러 다음 단계로 이동할 수 있어요.
팝업
설정한 지점(25% / 50% / 85% / 직접 입력)까지 읽으면 표시

팝업은 어느 지점에서 띄울지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열자마자 팝업이 나타나면 방문자가 부담을 느낄 수 있어요.
반면 자료를 절반 정도 읽은 시점에 팝업을 보여주면,
콘텐츠에 관심을 보인 방문자에게 다음 행동을 자연스럽게 제안할 수 있습니다.
자료의 흐름과 방문자의 몰입도를 고려해 팝업 노출 시점을 설정해 보세요.
- 플로팅 버튼 — 문서 하단 고정 버튼, 모바일에서는 전체 너비로 확장
- 자산 보호 설정 — PDF 다운로드 허용, 텍스트 복사 허용, 검색엔진 노출 허용
- 피드백 기능 — 댓글, 피드백 남기기

Tips!
- 배너·팝업·플로팅 버튼을 활용해, 내 서비스·타채널을 적극 노출시켜보세요.
- 대외비 성격의 자료라면 PDF로 다운로드 허용과 텍스트 복사 허용을 꺼두시는 걸 추천드려요.
- 공개적으로 검색되길 원하지 않는 문서는 검색엔진 노출 허용을 꺼두세요.
5단계. 채널별 UTM 링크 활용하기
마지막 단계에서는 링크를 공유할 때 표시될 미리보기 정보를 입력하고,
채널별 UTM 링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Q. UTM 링크는 무엇인가요?
UTM은 방문자가 어떤 채널의 링크를 통해 들어왔는지 구분하기 위해 링크 뒤에 붙이는 표시입니다.
예를 들어 각 채널별로 서로 다른 UTM 링크를 복사해 문서를 공유하면,
방문자가 어느 채널에서 유입됐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는 UTM 생성기나 링크 관리 서비스를 이용해 채널별 링크를 따로 만들어야 하지만,
다큐라이즈는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 채널에 맞는 UTM 링크를 미리 제공합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 공유할 채널의 UTM 링크를 복사합니다.
- 인스타그램 DM이나 카카오톡 등 해당 채널에 링크를 붙여 넣습니다.
- 문서 분석 화면에서 채널별 방문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같은 자료를 여러 채널에 공유하더라도,
어떤 채널에서 실제 방문이 발생했는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좋아요!

목록에 없는 채널은 다른 채널 추가하기로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ID와 라벨만 입력하면 되고, 한 번 만들어두면 이후 문서 생성 시, 계속 볼 수 있어요!
뉴스레터, 오픈채팅방, 특정 커뮤니티처럼 본인만의 유입 경로를 따로 추적할 때 유용합니다.
🗣️ 자료가 준비됐다면, 여기서 멈추지 마세요.
아무리 잘 만든 자료도 공유되지 않으면 리드도, 조회수도 쌓이지 않습니다.

[완료]를 누르면 바로 배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이 열려요.
- DM 자동 발송 — 인스타그램 댓글이 달리면 자동으로 DM 발송
- 링크로 직접 공유 — 링크 복사 후 카카오톡 오픈채팅, DM 공지방, 이메일, 블로그 등 어디에서든 공유 가능
- 유저에게 이메일로 발송 — 자동 이메일 또는 1회성 이메일 발송
- 나중에 할게요 — 문서 페이지에서 언제든지 배포 가능
"링크로 직접 공유" 만으로도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으니,
다큐라이즈로 만든 프라이빗 문서를 공유해보세요! 💌
6단계. 문서 생성 후, 수정하기
문서 생성 후, 수정하고 싶은 항목이 있다면
[문서] → [해당 문서 클릭] → [상단 탭] 에서
접근 권한, 리드, 팝업/배너, 댓글, 피드백, 기타 설정을 언제든 다시 조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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