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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차 미국 간호사 영어 멘토의 역대 최대 런칭기 | 오픈 7일만에 완판할 수 있었던 이유

16년차 미국 뉴욕주 간호사이자 한국 간호사들의 영어 멘토 소피아님이 처음으로 7가지 상품을 열고 오픈 7일만에 완판했습니다. 멘티의 한마디로 상품을 만들게 된 과정, 결제 직전에 멈춘 분께 손수 보낸 편지, 예상과 달랐던 상품 판매 과정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다큐라이즈 팀
7분 읽기
역대 최고 매출 달성

16년차 미국 뉴욕주 간호사이자 한국 간호사들의 영어 멘토,
소피아님은 이번 런칭에서 처음으로 7가지 상품을 함께 열었습니다.

처음 세운 목표는 오픈 90분 만에 넘겼고, 이번 런칭은 소피아님의 역대 최대 기록이 됐는데요.

그런데 판매가 시작된 날, 예상과 다른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소피아님이 가장 먼저 마감될 거라 생각했던 대표 프로그램 '소수 정예 멘토링'보다,
'녹화본과 전자책'이 더 빠르게, 더 많이 팔려나간 겁니다.
그래서 소피아님은 목표를 넘긴 그 순간이 "마냥 좋지만은 않았다"고 말합니다.

왜 고객들은 녹화본과 전자책에 먼저 손을 내밀었을까요?

소피아님도 예상하지 못했던 그 선택 안에는,
고객이 상품을 고르는 진짜 기준이 숨어 있었습니다.

이 글은 그 이유를 하나씩 발견해가는 과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응급실에서 시작된 블로그

미국간호사 멘토 소피아님

🔺 미국간호사 멘토 소피아

저는 16년 차 미국 뉴욕주 간호사이자 4년 차 임상 문서 개선 전문가(CDI)예요.
간호사 실전 영어를 가르치는 4년 차 크리에이터이고, 5년 차 엄마이기도 합니다.

2006년 캘리포니아에서 미국 생활을 시작했어요.
2011년 뉴욕주 간호대를 졸업한 뒤로는 소아과, 홈케어, 응급실, 회복실 등 여러 임상을 거쳤고요.
그러다 병원 행정과 리더십에도 관심이 생겨 2022년 봄 의료 분야 전문 MBA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의 인스타 계정은 사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시작됐어요.

2020년,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던 때 저는 응급실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치료제도 없는 바이러스 때문에 가족과 마지막 인사도 못 하고 떠나는 환자들이 많았어요.
의료진으로서 제대로 도울 수 없다는 한계를 느끼며 하루하루를 버텼습니다.

그러다 이렇게 끌려다니지만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직접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외국인으로 미국 간호사로 살아남은 방법들이 누군가에겐 작지만 소중한 팁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과거의 제가 절실히 원했던 것처럼요.

그 마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2023년까지 블로그를 쓰다가, 영상이 더 잘 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인스타그램을 시작했어요.

미국간호사 멘토 소피아님의 인스타그램 프로필(@nursingmentor_sophia)

🔺 미국간호사 멘토 소피아님의 인스타그램 (@nursingmentor_sophia)


한국 간호사들의 영어 멘토가 되기까지

일과 육아를 하면서도 계정을 이어온 이유는 하나예요.
과거의 저 같은 누군가가 제 영상을 보고 시행착오를 줄였으면 했거든요.

미국에 처음 왔을 때, 간호대를 다닐 때, 신규 간호사였을 때 저는 영어의 미묘한 뉘앙스를 몰랐어요.
나도 모르게 무례하게 말해서 오해도 많이 받았죠.

"말투가 너무 명령적이고 군대 조교 같다"는 말까지 들었으니까요.

실전 병원 영어 강의와 라이브 강의 후기가 올라온 소피아님의 인스타그램 피드

그랬던 제가 이제는 환자, 보호자, 의료진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표현을 알려드리고 있네요.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은 다양해요.

미국 간호사를 꿈꾸는 분,
해외 근무를 앞두고 영어가 걱정인 분,
현지에서 간호대를 나왔지만 실전 영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들이요.


특히 간결하고 단단하게 의사를 표현하는 제 영어 스타일을 좋아해서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억에 남는 건 조회수가 높은 영상보다, 실제 근무하며 쓰는 표현을 그대로 담은 영상들이에요.
댓글 반은 "저렇게 영어로 잘 말하고 싶다", 나머지 반은 "저런 간호사면 무조건 믿고 맡긴다"였거든요.

실제 근무하며 쓰는 영어 표현을 담은 소피아님의 릴스 3편

🔺 실제 근무하며 쓰는 표현을 그대로 담은 릴스들

가장 뿌듯한 순간은 멘티분들에게서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예요.

"캐내디언들은 정말 선생님 알려주신대로 그렇게 말을 해요.
근데 그게 또 공부해놓은 문장들이니 내가 똑같이 말은 못 해도 다 들려요."
멘티분들이 보내온 후기 메시지.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

🔺 실제로 멘티분들이 보내온 후기

다큐라이즈 스케일업 프로그램 전에도 팔던 상품은 있었어요.
간호사 실전 영어 전자책 「미숨영」, 1:1 피드백이 들어가는 멘토링, 그리고 합동 강의들이요.
멘토링은 11주까지 했다가 너무 힘들어서 6주로 줄였고요.


멘티의 한마디가 7가지 상품의 시작이 됐어요

그런데 이번 런칭의 새 상품은 제가 혼자 고민해서 만든 것이 아니었어요.

올여름, 난생처음 멘티 선생님들과 뉴욕에서 직접 만나게 됐습니다.
그 자리에서 한 선생님이 작년에 올렸던 100일 챌린지 표현들이 너무 좋았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전까지 제 콘텐츠는 영어로 쭉 진행되는 1인 2역 연기 영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100일 챌린지에서는 영어 문장을 하나씩 알려드리고, 앞뒤로 한국어 설명을 붙였거든요.
훨씬 이해하기 쉽고 공부하기 좋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선생님은 너무 좋아서 100개가 넘는 문장을 직접 다 정리하셨대요.

문장마다 릴스 링크를 연결해서 보고, 주변에도 나눠주신다고 했습니다.

미국 병원 실전 미국 간호사 영어 100일 챌린지 영상

🔺 멘티 선생님이 좋았다고 말해준 100일 챌린지

그 말을 듣고 스스로 초보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도 다가갈 수 있는 상품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첫출근 30문장 라이브 강의 상세페이지: 라이브 강의, 익명 발음 클리닉, 평생소장 강의록 구성

그렇게 「첫출근 30문장 + 익명 발음 클리닉」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돌아보면 전자책 「미숨영」도 그랬어요.

처음엔 PDF로만 팔았는데, 오디오 파일도 원하셔서 '전자책만'과 '전자책 + 오디오' 두 가지로 나눠 팔게 됐거든요.

전자책 미숨영과 오디오 상세페이지

🔺 오디오까지 함께 담은 전자책 「미.숨.영.」

패키지 1 첫출근 + 미숨영 녹화본 구성 상세페이지

🔺 처음으로 연 녹화본 구성, [패키지 1] 첫출근 + 미.숨.영.

물론 한 분의 말만 듣고 상품을 정하지는 않았어요.

그동안 다큐라이즈에 쌓인 리드들의 답변을 정리해 읽고,
이전에 구글폼으로 받아뒀던 예전 수강생 피드백도 다시 꺼내 보면서 새 상품을 기획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라이브 강의를 들으신 분들께만
녹화본을 드렸는데, 녹화본만 받는 구성도 처음 열었어요.

저와 1:1 스피킹 세션을 원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소수지만 새 상품을 시작해보자는 마음으로 함께 열었고요.


실제로 근무하는 부서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한국어로 보내주시면,
제가 영어로 바꿔 드리고 주 1회 1:1 라이브로 발음을 직접 교정해드리는 4주 과정이에요.
끝나면 그동안 쌓인 표현을 '나만의 병동 표현집'으로 정리해 드려요.

1:1 스피킹 프라이빗 세션 4주 코스 상세페이지

🔺 3명 한정으로 처음 연 1:1 스피킹 프라이빗 세션

그렇게 가장 가벼운 왕초보 상품부터 1:1 세션까지, 7가지 상품이 만들어졌습니다.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도 몰랐어요"

목표 금액은 처음엔 안전하게 적었어요.
그런데 다큐라이즈 대표님이신 원온원노트(@oneononenote)님의 응원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훨씬 큰 숫자로 바꿨죠.

유료 상품은 이미 팔아봤기 때문에, 판다는 것 자체가 두렵진 않았어요.

막막했던 건 따로 있었어요.

오픈 전에 대기리스트를 열어 리드를 직접 모아보는 건 처음이었거든요.
대기리스트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신청하는 분들께 어떤 질문을 드려야 하는지도 전혀 몰랐어요.

소피아님이 다큐라이즈로 만든 미국 간호사 실전 영어 대기리스트 폼: 준비 단계, 지금까지 해본 영어 공부, 해결하고 싶은 고민, 기대하는 상품을 묻는 질문

그래서 하이아웃풋클럽(@highoutputclub)과 다큐라이즈(@docurisekorea)의 대기리스트 방식을 그대로 따라 했어요.
두 곳이 대기리스트에서 묻는 질문들을 보면서 제 대기리스트 질문을 만들었고요.
구글 시트에 쌓여만 있던 이메일 리스트는 다큐라이즈에 올려서 안내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따로 말을 걸기 시작하다

대기리스트에 개인 질문을 남겨주신 분은 18분 계셨어요.
18분 모두 한 분씩 맞춤 답변을 쓰고, 각자 상황에 맞는 상품을 알려드렸습니다.

예전 멘토링 수강생분들께는 DM으로 가장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다시 여쭤봤어요.
한 분은 다른 프로그램과 비교해가며 수강생이 진짜 원하는 걸 자세히 설명해주시더라고요.

1:1 세션을 먼저 물어봐 주신 분, 2년 반 동안 제 강의를 들어주신 분께는 직접 권해드렸어요.
그리고, 두 분 모두 함께하기로 해주셨습니다.

오픈을 앞두고는 대기리스트 전용 판매 페이지도 따로 만들었어요.
다큐라이즈 대표님 제안이었는데, 선착순 강의를 기다리던 분들이 많아서 이 페이지는 정식 오픈보다 1시간 먼저 열었습니다.


오픈 직후, 라이브 접고 메일을 보내니 생긴 일

오픈하자마자 인스타 라이브를 켰어요.
그런데 홍보도 부족했고, 한국은 평일 아침이었죠.

난생처음 라이브 참석자 한 자릿수를 경험했어요.

이건 안 되겠다 싶어 바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이메일과 카톡으로 문의 주신 분들께 안내를 시작했습니다.

카톡 문의는 대기리스트를 남기고 공지 카톡방에 들어와 계신 분들이었어요.
이메일 문의는 다큐라이즈로 보낸 안내 이메일에 온 답장이었고요.

"답변의 내용보다 말투나 태도에 따라서 그 브랜드의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늘 소비자 입장에서 답하려고 해요. 저도 수많은 고객센터에 연락해봤으니까요.

패키지 구성을 묻는 분께 상품별 차이를 설명하고 샘플 강의 링크를 보낸 카톡 대화. 닉네임과 프로필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

한 분은 오픈 전부터 어떤 패키지를 들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물어오셨어요.
6개월 안에 현장에 나가신다고 해서
맞는 패키지를 권해드렸고, 샘플 강의 링크도 보내드렸어요.

며칠 뒤 새벽, 이런 메시지가 와 있었습니다.

"일단, 선생님! 저는 너무너무 기본기가 없어서... 일단 패키지 1만 결제해봤어요."

첫 구매자분들께는 감사 이메일을 보내며 구매 이유를 여쭤봤어요.
두 분 모두 저를 오래 봐오신 분들이라 감동이 더 컸습니다.

첫 번째 고객님의 답은 이랬어요.

"캐나다에서 정말 첫 출근을 하게 되기 전에 이 30문장만큼은 꼭 입에 붙이고 생각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올 정도로 익혀두고 싶다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마감될 줄 알았던 멘토링

처음에는 판매 페이지가 두 개라 정신이 없었어요.
선착순 인원을 양쪽에서 맞추고, 기존 멘티 선생님들 신청까지 챙겨야 했거든요.

그런데 정작 놀란 건 따로 있었어요.

지금까지 멘토링은 매번 몇 분 만에 마감됐어요.
선발제로 바꿨을 때도 정원의 7배가 넘게 신청하셨고요.

제 대표 강의니까, 이번에도 당연히 제일 먼저 마감될 줄 알았어요.

소피아 멘토링 패키지와 멘토링 8기 강의 녹화본 VOD 상세페이지 비교. VOD에는 라이브 참여, 온보딩 세션, 숙제와 피드백, 원어민 간호사 인수인계가 포함되지 않음

그런데 인원 제한도 없는 녹화본이 훨씬 많이, 훨씬 빨리 팔렸어요.

그래서 목표를 넘겼을 때도 마냥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그 숫자를 보는데 몇몇 분들이 떠올랐어요.
라이브 강의에 관심은 있었지만, 3교대 근무 때문에 부담스러워하던 분들이요.

24시간 안에 녹화본을 보내드려도, 같은 돈을 내고 라이브를 못 듣는 아쉬움은 분명 있었을 거예요. 그 마음이 이번에 보인 것 같아요.

녹화본엔 라이브 패키지의 혜택 없이 강의 영상만 들어 있었어요.
그런데도 가장 많이 팔렸습니다.

"이 멘토링 프로그램 내 부수적인 부분들보다 제 강의를 진심으로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으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더 강의 준비를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결제 직전 멈춘 사람에게, 처음으로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결제 페이지까지 왔다가 멈춘 분께 다시 연락한다?
지금까지는 생각도 못 해본 일이었어요.


다큐라이즈에서는 누가 어떤 상품 앞에서 멈췄는지 볼 수 있으니까 비로소 할 수 있었죠.

이것도 다큐라이즈 대표님이 직접 보낸 메시지를 보여주셔서, 그 틀에 맞춰 한 분씩 보냈어요.

안녕하세요 ○○ 선생님, 소피아입니다.
디지털 풀 패키지 결제까지 진행하시다가 멈추신 걸 보고, 이 강의에 대해서 꽤 진지하게 고민하고 계시진 않을까 해서 약 7시간 후 끝나는 얼리버드 마감 전에 이렇게 직접 연락드리게 되었어요.
혹시 고민되는 부분이나 마음에 걸리시는 부분이 있으실까요?
일정일 수도 있고, 비용일 수도 있고, 지금 내 상태에 이 강의 내용을 얼마나 적용할 수 있을까 고민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답장을 주고 결제하신 분도 있었어요. 곧 결제하겠다고 하고 안 하신 분도 있었고요.
답장 없이 조용히 결제하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결제 직전에 멈춘 분께 보낸 팔로업 이메일

🔺 결제 직전에 멈춘 분들께 보낸 팔로업 이메일


흩어져 있던 것들이 한곳에 모이자

돌아보면 이번 런칭은 다큐라이즈가 없었다면 상상도 못 했을 거예요.

다큐라이즈라는 이름이 생기기도 전이었어요.
원온원노트(@oneononenote)님과 아이린(@stayfit_irene)님이 이런 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라고 하셨죠.
저는 바로 "이 기능만 있어도 무조건 산다"고 했어요.

워터마크 알바 때문이었어요.

처음 유료 강의를 팔았을 때,
녹화본이 오픈카톡방에 돌아서 내용증명까지 보냈거든요.
전자책과 강의록도 온라인에 퍼졌고요.


조금이라도 막으려고 알바까지 구해서,
전자책마다 구매자 이름과 이메일로 워터마크를 넣던 때였어요.

소피아님 카톡: 워터마크를 2천 명 넘게 찍어 보내던 일을 이제 다큐라이즈에서 쉽게 한다는 이야기

🔺 다큐라이즈로 전자책 링크를 보낸 날, 소피아님이 보내주신 카톡

쓰던 도구도 다 따로였어요.

자료는 노션으로 나눠드리고, 이메일은 구글폼으로 모으고, 결제는 stripe로 받았죠.
정보가 흩어져 있으니 하나로 이어진 흐름을 만들기 어려웠어요.
단체 이메일을 보내려면 서비스를 또 구독해야 했고요.


다큐라이즈로 매출을 만든 방법 6가지

1. 나눠주던 자료가 리드가 됐어요

소피아님의 다큐라이즈 대시보드에서 수집된 리드 1,098을 확대한 화면. 나머지 영역은 블러 처리

100일 챌린지 자료를 챌린지 중간부터 다큐라이즈 문서로 나눠드렸어요.
자료를 받아 간 분들은 그대로 리드로 남았고요. 런칭 준비를 하면서 이 리드를 분석해 새 상품을 기획했습니다.

2. 구글 시트 속 이메일 리스트가 다시 살아났어요

몇 년간 시트에 쌓아만 두던 이메일 리스트를 다큐라이즈에 올렸어요.
그리고 멘토링에 관심을 보였던 분들께 안내 이메일을 보냈죠.
얼리버드 안내 같은 단체 이메일도 그룹만 고르면 클릭 몇 번이면 됐습니다.

다큐라이즈 그룹 화면. 조건을 만족하는 사람이 자동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그룹 목록. 연락처 수는 모자이크 처리

🔺 조건에 맞는 사람이 자동으로 들어오고 나가서, 그룹만 골라 바로 보낼 수 있어요.

3. 릴스부터 공지 카톡방까지 하나로 이었어요

릴스 댓글 자동화를 대기리스트와 연결하고, 대기리스트는 공지 카톡방으로 이었어요.
상세페이지도 오픈 전에 미리 보여드리며 관심 있는 분들을 모았고요.

판매 전까지 상세페이지로 257명, 챌린지 자료로 310명, 대기리스트로 236명이 모였습니다.

4. 답변별로 나눠 보고, 한 분씩 답장했어요

리드를 답변별로 나눠 볼 수 있어서, 개인 질문을 남긴 18분이 바로 보였어요.
그분들께 맞춤 이메일로 상품을 안내했어요.
오픈 당일 이메일 문의도 다큐라이즈로 보낸 안내 메일의 답장으로 들어왔습니다.

5. 고객이 실제로 고른 상품을 숫자로 봤어요

멘토링보다 녹화본이 먼저 팔리는 걸 바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3교대 선생님들이 어떻게 배우고 싶어 하는지, 감이 아니라 숫자로 알게 된 거예요.

소피아님 다큐라이즈 주문 화면의 상품별 현황. 첫출근 1&2차 녹화본 구성이 가장 많이 팔렸고 멘토링 패키지는 아래쪽에 있음

🔺 다큐라이즈 주문 화면의 상품별 현황 화면 일부

6. 결제 직전에 멈춘 분께 다시 말을 걸었어요

누가 어떤 상품 앞에서 멈췄는지 보였기에, 얼리버드 마감 전 한 분씩 연락드릴 수 있었어요.
생각도 못 했던 일이고, 다큐라이즈 없이는 불가능했던 일이에요.

한 분씩 상품에 맞춰 보낸 맞춤 이메일 목록. 받는 분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

🔺 한 분씩, 고민하시던 상품에 맞춰 보낸 맞춤 이메일


쑥스러워하지 말고, 더 자주 보여주기로

판매 기간에 알게 된 게 있어요.

제 콘텐츠만 보시고, 제가 이렇게 여러 가지 상품을 판다는 걸 모르는 분들이 꽤 계셨어요.
앞으로는 쑥스러워하지 말고 더 열심히 알리기로 했어요.

다시 한다면 더 차근차근 준비할 것 같아요.
강의를 만드는 과정도 릴스로 보여드리고, 피드백도 더 많이 받아보고 싶어요.

리드가 얼마나 소중한지도 다큐라이즈를 쓰면서 알게 됐어요.

모으고 끝이 아니라, 그 뒤로도 연락을 이어가야 한다는 것도요.
이제는 콘텐츠만 만드는 게 아니라, 이분들의 관심사를 어떻게 상품으로 전할지 더 깊게 고민하게 됐습니다.

소피아님 카톡: 다큐라이즈 전에는 DM 문의와 스토리 답장으로 관심도를 판단했다는 이야기

🔺 다큐라이즈 전에는 DM과 스토리 답장으로 관심을 가늠했다는 소피아님


소피아님에게 다큐라이즈란

다큐라이즈는 1인 사업가에게 정말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예요.


강의록 워터마크만으로도 쓸 이유는 충분해요.
하지만 더 큰 건, 팔로워분들께 미리 묻고 소통하면서 원하는 걸 정확하고 빠르게 알게 됐다는 점이에요.


나만의 자료를 나누고 강의하는 분이라면 꼭 써보셨으면 좋겠어요.

소피아님 메시지: 다큐라이즈는 신세계라며 주변 크리에이터에게 알리고 싶다는 이야기

🔺 소피아님이 다큐라이즈팀에 보내주신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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