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AI와 연결해 쓸 수 있어요!
AI로 만든 상세페이지부터 자동화까지. 첫 다큐라이즈 유저 밋업에서 처음 선보인 AI 앱 연결(API · MCP), AI로 만든 HTML 그대로 올리기와 그 외 업데이트된 기능들을 소개해요.

안녕하세요!
다큐라이즈 대표 박가영입니다.
지난 목요일, 초기 유저 40분과 함께 첫 다큐라이즈 유저 밋업을 진행했습니다.
늘 화면으로만 만나 뵙던 분들과 직접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이날은 다큐라이즈를 왜 만들었는지, 실제 유저분들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지, 앞으로 이 제품을 어떻게 더 발전시켜 나가고 싶은지 이야기했어요.
밋업 마지막 장에 쓴 문장
여러분은 가장 잘하는 일에 집중하세요.
다큐라이즈는 여러분이 더 잘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콘텐츠를 만들고, 상품을 만들고, 고객과 대화하는 일은 여러분만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자료를 보내고, 폼을 만들고, 메일과 DM을 하나씩 세팅하는 반복 업무는 다큐라이즈가 덜어드리고 싶었어요.
NEW FEATURES · 새로 선보인 기능
그래서 이날, 새로운 기능들을 처음 선보였어요.
더 이상 반복적인 운영 업무에 시간을 쓰지 않고,
좋은 콘텐츠와 상품을 만드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쓰실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01 NEW
🤖 AI 앱에 다큐라이즈 연결해서 쓰기 (API · MCP)

Claude나 ChatGPT에 다큐라이즈를 연결하면, 말로 물어보고 말로 시킬 수 있어요.
💬 “지난주에 제일 많이 본 자료가 뭐야?”
💬 “이 게시물에 ‘가이드’라고 댓글 달면 링크 보내주는 자동화 만들어줘.”
지금까지는 대시보드에 들어가서 숫자를 찾고, 메뉴를 하나씩 눌러 자동화를 만들어야 했어요. 이제는 평소에 AI와 일하던 그 창에서 바로 물어보고 맡기면 돼요.
AI가 만든 자동화는 꺼진 상태로 저장돼요. 직접 확인하고 켜셔야 작동하니, AI가 마음대로 팔로워에게 DM을 보내는 일은 없어요.
02 NEW
🎨 AI로 만든 HTML, 그대로 올리기

클로드 코드 같은 AI로 만든 HTML을 통째로 붙여넣으면, 보이는 모습 그대로 다큐라이즈 글이 돼요. 판매 상세페이지, 신청 후 감사 페이지, 강의 소개 페이지는 물론, 평소 올리는 다큐라이즈 포스트도 이렇게 만들 수 있어요.
웹사이트 빌더로 옮기다 디자인이 깨지거나, 도메인과 서버를 따로 챙길 필요가 없어요. 리드 수집과 결제도 다큐라이즈에 있는 기능을 그대로 쓰면 돼요. Pretendard, Paperlogy, Noto Serif KR 폰트도 지원해요.
만드는 방법
- 새 문서 만들기에서 공유 방식을 고르고, 콘텐츠 설정의 포스트에서 HTML로 수정을 눌러요
- AI용 프롬프트 복사를 눌러 ChatGPT나 Claude에 붙여넣고, 만들고 싶은 페이지를 적어요
- 받은 코드를 HTML 소스 칸에 붙여넣으면 오른쪽에서 바로 미리 볼 수 있어요
두 기능 모두 유료 플랜과 무료 체험 중인 분이라면 지금 바로 쓸 수 있어요. 무료 플랜이시라면 7일 무료 체험으로 먼저 써보세요.
✨ 그 외 업데이트된 기능들
📩 DM 키워드로 자동화 시작하기
댓글 없이 DM으로 키워드만 보내도 자료가 자동으로 나가요. 스토리나 라이브에서 “DM으로 ‘자료’라고 보내주세요” 한마디면 돼요. 설정하러 가기 →
🔜 “공개 예정” 카드
예약해 둔 프로필 링크를 공개 전에 미리 보여줄 수 있어요. 런칭 전에 기대감을 쌓을 때 써보세요. 프로필 링크 열기 →
⏱️ 피드백 팝업 대기 시간
피드백 팝업이 뜨는 시점을 직접 정할 수 있어요. 다 읽었을 즈음 물어봐야 진짜 답이 돌아와요. 내 문서에서 설정하기 →
📊 DM 버튼별 클릭 수
DM에 넣은 버튼마다 몇 번 눌렸는지 따로 볼 수 있어요. 10월 24일 이후 클릭부터 세어져요. 자동 DM에서 보기 →
CLOSING · 마지막으로
다큐라이즈를 만들면서 더 확신하게 된 것이 있습니다.
AI가 발전할수록 누구나 콘텐츠와 상품을 만드는 일은 쉬워지겠지만, 자신만의 경험과 관점으로 사람들에게 선택받는 일은 여전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저희 팀은 크리에이터와 비즈니스들이 반복적인 운영 업무보다, 자신만이 잘할 수 있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앞으로 제품이 아무리 커지고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유저와의 접점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고, 받은 피드백을 제품에 반영하고, 그 변화가 다시 유저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첫 시작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여러분은 가장 잘하는 일에 집중하세요.
다큐라이즈는 그 성장을 돕는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다큐라이즈 대표
박가영 드림
💌 P.S. 다큐라이즈를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이나 있었으면 하는 기능이 있다면 편하게 의견을 남겨 주세요. 작은 의견도 하나씩 살펴보고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 데 참고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