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라이즈 활용법: 자료 나눔부터 연락처 수집·뉴스레터·판매까지

다큐라이즈 활용법 가이드 표지: 자료 배포부터 리드 수집, 뉴스레터, 판매까지
와니

다큐라이즈,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다큐라이즈에 가입하고 대시보드에 들어오면 문서, 프로필 링크, 자동 DM, 리드, 자동화, 뉴스레터, 분석, 판매 등 여러 기능이 보입니다.

처음 사용하는 분이라면 문서를 먼저 만들어야 할지, 연락처는 언제 받아야 할지,
자료를 배포한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익히거나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큐라이즈는 가지고 있는 자료 하나를 올리고 배포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자료를 받아가는 사람의 연락처를 모으고
  • 누가 자료를 열어봤는지 반응을 확인하고
  • 관심을 보인 사람에게 다음 콘텐츠나 뉴스레터를 보내고
  • 필요하다면 상품까지 소개할 수 있습니다

첫 자료를 만드는 방법부터 배포, 연락처 수집, 반응 확인, 후속 연락, 상품 연결까지 다큐라이즈를 활용하는 기본 흐름을 순서대로 살펴봅니다.

이런 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 다큐라이즈에 가입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 가지고 있는 자료를 배포하고 연락처를 모아보고 싶은 분
  • 자료를 받아간 사람의 반응을 확인하고 후속 연락까지 이어가고 싶은 분
  • 자료 배포부터 뉴스레터, 상품 판매까지 다큐라이즈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전체 흐름이 궁금한 분

다큐라이즈 전체 흐름

다큐라이즈를 처음 사용한다면 아래 7단계만 먼저 이해해두면 됩니다.

  • 1~2번은 자료를 배포하기 전에 준비하는 단계이고,
  • 3번부터 실제로 사람들이 자료를 발견하고 신청한 뒤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다음 단계로 갈수록, 내 자료와 주제에 대한 관심은 더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어떤 자료를 나눌지 정합니다 : 이미 가지고 있는 노션 페이지, PDF, 전자책, 체크리스트 중 하나를 고르고 누구에게 어떤 도움을 줄 자료인지 정합니다.

2. 자료를 보기 전에 받을 정보를 설정합니다 : 이메일, 이름, 전화번호, 간단한 질문 등 방문자에게 받을 정보를 정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만 받아도 충분합니다.

3. 사람들이 발견할 수 있는 곳에 자료를 배포합니다 :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나 자동 DM, 블로그, 카카오톡, 이메일 등 이미 운영하고 있는 채널에 자료를 공유합니다.

4. 신청 직후 필요한 안내를 보냅니다 : 자료를 신청한 사람에게 자료 활용 방법이나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를 자동으로 안내합니다.

5. 자료를 받은 뒤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확인합니다 : 누가 다시 방문했는지, 얼마나 읽었는지, 어떤 버튼을 눌렀는지 살펴봅니다.

6. 다음 콘텐츠와 소식을 이어서 보냅니다 : 신청할 때 남긴 고민과 이후 반응을 참고해 뉴스레터, 사례, 새로운 자료처럼 도움이 될 만한 콘텐츠를 보냅니다.

7. 더 깊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상품을 소개합니다 : 무료 자료와 관련 콘텐츠를 본 뒤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상품이나 서비스, 상담 신청 페이지를 연결합니다.

또, 자료를 신청하면서 남긴 질문, 많이 읽은 콘텐츠, 자주 눌린 버튼은 다시 다음 자료와 콘텐츠를 만드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7단계를 다 하고 시작해야 하나요?

아니요. 1~4번까지만 해도 자료를 나눠주고 연락처를 받는 흐름은 돌아갑니다. 5번부터는 신청자가 들어오기 시작한 뒤에 붙여도 늦지 않아요.

전체 흐름을 간단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자료 준비 → 연락처 수집 설정 → 배포 → 신청 직후 안내 → 반응 확인 → 후속 콘텐츠 → 상품 연결 → 다음 자료 만들기
단계별로 어떤 메뉴에서 하는지
단계다큐라이즈 메뉴
자료 고르기·목적 정하기콘텐츠 · 문서 (새 문서의 공유 대상)
연락처 받을 준비문서 만들기의 세부 규칙 → 쌓인 연락처는 고객 · 리드
자료 배포콘텐츠 · 프로필 링크 / 메시지 · 자동 DM
신청 직후 안내메시지 · 자동화
반응 확인분석 · 문서 분석 / 프로필 분석
다음 콘텐츠 발송메시지 · 1회성 발송
상품 소개·결제판매 · 상품 / 주문 / 정산

STEP 1. 자료를 고르고 문서의 목적을 정합니다

처음부터 새로운 자료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자료가 있다면 그중 하나를 골라 시작해보세요.

  • 노션에 정리해둔 업무 체크리스트
  • 실무 가이드
  • 전자책
  • 템플릿
  • 교육 자료
  • 서비스 소개서
  • PDF 제안서

처음이라면 새로 만드는 것보다 이미 가지고 있는 자료 하나를 먼저 올려보는 편이 빠릅니다.

무료 자료라면 아직 나를 잘 모르는 사람이 내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가볍게 경험해볼 수 있는 내용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면

  • 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업무 체크리스트
  • 상담 전에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는 질문 리스트
  • 강의를 신청하기 전에 먼저 해볼 수 있는 실습 자료

처럼 이후 소개할 상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작은 도움 하나면 충분합니다.

아직 나눠줄 자료가 없다면?

처음부터 전자책처럼 긴 자료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 체크리스트, 간단한 실습 자료처럼 짧은 내용부터 포스트로 만들어보세요.

어떤 자료를 만들지도 정하지 못했다면 대기 리스트를 먼저 열어보세요. 관심 있는 사람의 고민을 받아본 뒤에 첫 자료의 주제를 정해도 됩니다.

이 문서를 누구에게 보여줄까요?

자료를 정했다면 다큐라이즈에서 새 문서를 만듭니다.

새 문서 화면은 공유 대상 → 콘텐츠 설정 → 세부 규칙 순으로 진행되는데요.

가장 먼저 나오는 공유 대상이 바로 이 문서의 목적입니다.

어떤 목적을 고르느냐에 따라,

  • 방문자가 자료를 보기 전에 만나는 화면이 달라지고,
  • 연락처가 남는지도 달라집니다.
  • 고객 모으기 - 자료를 보기 전에 이메일이나 필요한 정보를 받습니다.
  • 특정 이메일 목록에만 공유 - 미리 정해둔 이메일 주소를 확인한 뒤 자료를 보여줍니다.
  •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에게만 공유 - 비밀번호 입력 화면을 먼저 봅니다
  • 누구에게나 자료 공유 - 자료가 바로 열립니다
  • 대기 리스트 만들기 - 자료 공개나 상품 출시 전에 신청자를 먼저 모읍니다.

어떤 형태의 자료를 연결할 수 있나요?

다큐라이즈에서는 세 가지 방식으로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다큐라이즈 안에서 직접 글을 작성합니다. 이미지, 표, 버튼, 컬러 블록 등을 넣어 편집할 수 있습니다.
  • 노션 페이지 기존에 만들어둔 노션 페이지를 연결합니다. 내용 수정은 계속 노션에서 할 수 있습니다.
  • PDF 파일 전자책, 제안서, 리포트처럼 완성된 PDF를 그대로 업로드합니다. 필요하면 다운로드 허용 여부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을 선택해도 문서를 배포한 뒤 열람 반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 모으기처럼 연락처를 받는 목적을 선택했다면 신청자 정보도 함께 쌓입니다.

자료와 목적을 정했다면 이제 자료를 보기 전에 어떤 정보를 받을지 설정할 차례입니다.


STEP 2. 자료를 열기 전에 연락처를 받습니다

자료와 배포 목적을 정했다면 이제 방문자에게 어떤 정보를 받을지 설정합니다.

처음이라면 너무 많은 항목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메일 하나만 받아도 충분합니다.

필요에 따라 아래 정보를 추가할 수 있어요.

  • 이름
  • 소속 또는 회사
  • 전화번호
  • 마케팅 수신 동의
  • 직접 만든 질문

특히 직접 만든 질문을 하나 넣어두면 이후 콘텐츠를 만들거나 상품을 소개할 때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이런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주제에서 가장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무엇인가요?

같은 자료를 신청한 사람이라도 현재 상황과 고민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 누군가는 이제 막 시작해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고,
  • 누군가는 이미 실행하고 있지만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어요.

이때 신청 단계에서 간단한 질문을 받아두면 이메일 주소만 모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이 사람이 왜 이 자료에 관심을 가졌는지도 함께 알 수 있습니다.

이 답변은 이후에

  • 어떤 주제의 콘텐츠를 더 만들지
  • 어떤 뉴스레터를 보내면 좋을지
  •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면 좋을지

판단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가 남긴 정보는 고객 · 리드 메뉴에 쌓여요.

다큐라이즈 연락처 화면: 신청자 이름과 이메일, 어떤 문서로 들어왔는지, 마케팅 수신 동의와 최초 접속일, 총 조회수가 표로 정리된 리드 목록

자료를 신청한 사람이 남긴 정보는 고객 · 리드 메뉴에 쌓입니다.

여기에서 신청자별로

  • 어떤 문서를 통해 들어왔는지
  • 어떤 정보를 남겼는지
  • 마케팅 수신에 동의했는지
  • 언제 처음 들어왔는지
  • 지금까지 몇 번 방문했는지
  • 어떤 태그가 붙어 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정보를 받으려고 하기보다, 지금 이후 운영에 꼭 필요한 정보만 받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연락처를 받을 준비까지 끝났다면 이제 사람들이 이 자료를 발견할 수 있도록 배포할 차례입니다.

바로 따라해보기

만든 문서를 본인 이메일로 직접 신청해보세요. 입력 화면이 제대로 뜨는지, 연락처와 답변이 리드에 잘 들어오는지 미리 확인해두면 실제 배포할 때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STEP 3.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배포합니다

자료와 연락처 설정까지 마쳤다면 이제 사람들이 이 자료를 발견할 수 있게 공유할 차례입니다.

새로운 채널을 따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다큐라이즈에서 만든 문서 링크를 지금 운영하고 있는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톡, 이메일 등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 연결하기

콘텐츠 · 프로필 링크 메뉴에서 여러 자료와 링크를 한 페이지에 모읍니다.

예를 들어

  • 무료 자료
  • 상담 신청
  • 상품
  • 유튜브 영상
  • 외부 페이지

처럼 사람들이 자주 찾는 내용을 한곳에 정리해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연결할 수 있어요.

프로필 링크 분석에서는 어떤 항목이 많이 눌렸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정 자료의 클릭이 많다면 더 잘 보이는 위치로 옮기거나,
해당 주제를 다음 콘텐츠로 확장해볼 수 있습니다.

댓글을 남긴 사람에게 자동 DM 보내기

인스타그램에서 이런 안내를 자주 보셨을 거예요.

자료가 필요하면 댓글에 ‘자료’라고 남겨주세요.

다큐라이즈에 인스타그램 계정을 연결하면,
특정 댓글이 달렸을 때 자동으로 답글을 남기고 자료 주소를 DM으로 보내줍니다.

자료를 보내는 기본 DM 말고도 쿠폰 발송, 질문을 주고받는 대화형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복잡한 흐름을 만들기보다 댓글을 남긴 사람에게 자료 링크를 보내는 자동 DM 하나부터 만들어보세요.

자동 DM을 처음 설정했다면

실제 운영 전에 본인 계정으로 댓글과 DM 흐름을 한 번 테스트해보세요. 받는 사람에게 자료가 어떻게 전달되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같은 답글을 반복해서 보내면 인스타그램 정책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답글 문구는 여러 개 준비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계정 제한이 걱정된다면 댓글 자동화 설정법에 자세히 정리해뒀어요.

이미 운영 중인 채널에 바로 공유하기

블로그,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스레드, 이메일처럼 이미 사람들이 모여 있는 채널이 있다면 문서 링크를 그대로 공유해도 됩니다.

문서 화면의 공유하기 기능에서는 유입 경로별 링크를 따로 만들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 블로그, 이메일에 각각 다른 링크를 사용해두면 이후에

  • 신청자가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 어떤 채널에서 자료 신청이 많이 발생했는지

구분해서 볼 수 있습니다.

여러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면 앞으로 어디에 콘텐츠와 시간을 더 써야 할지 판단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자료가 여러 편이라면 폴더로 묶어 링크 하나로 공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료를 배포했다면 다음은 신청한 사람에게 필요한 안내를 자동으로 보내는 단계입니다.


STEP 4. 자료 신청 후 안내를 자동으로 보냅니다

누군가 자료를 신청했다면 적어도 그 주제에 관심을 보였다는 뜻입니다.

이때 바로 상품을 소개하기보다, 먼저 방금 받아간 자료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안내를 보내보세요.

예를 들면 이런 내용입니다.

  • 자료를 어떤 순서로 보면 좋은지
  • 먼저 해보면 좋은 한 가지
  • 실행하면서 자주 막히는 부분
  • 함께 보면 좋은 다른 자료나 콘텐츠

이런 안내는 메시지 · 자동화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무료 자료 신청 → 자료 활용 방법 안내

처럼 설정해두면 새로운 신청자가 들어올 때마다 같은 이메일을 직접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채널로 보낼 수 있나요?

자동화에서는 상황에 따라 여러 채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메일 : 가장 기본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채널입니다.
  • 카카오 알림톡 : 카카오톡으로 안내를 보낼 수 있습니다. 사용하려면 사전 설정이 필요합니다.
  • Slack : 고객에게 보내기보다 우리 팀에 새로운 신청자가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릴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자동화를 여러 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자료를 신청한 직후 보내는 안내 이메일 한 통부터 만들어보세요.

신청 직후 필요한 안내가 잘 나가고 있다면, 그다음에는 사람들이 자료를 받은 뒤 실제로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확인할 차례입니다.


STEP 5. 자료를 받은 뒤 반응을 확인합니다

자료를 받아간 100명은 모두 같은 마음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신청 버튼을 누른 이유도, 그 뒤의 행동도 제각각이거든요.

누군가는 한 번 열어보고 끝나고, 누군가는 며칠 뒤 다시 찾아와 끝까지 읽습니다.

자료 안에 있는 상담 신청이나 상품 안내 버튼을 눌러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분석 · 문서 분석 메뉴에서, 또는 각 문서의 분석 화면에서 이런 반응을 봅니다.

  • 어떤 문서를 봤는지
  • 다시 방문했는지
  • 얼마나 오래 읽었는지
  • 어디까지 읽었는지
  • 어떤 버튼을 눌렀는지

예를 들어 한 사람이 자료를 신청하면서 이렇게 답했다고 해볼게요.

고객을 모으는 방법이 가장 어렵습니다.

이후 같은 자료를 여러 번 다시 읽고 관련 강의 안내 버튼까지 눌렀다면, 이 사람에게는 전혀 다른 주제보다 고객을 모으는 방법과 관련된 다음 콘텐츠를 보여주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오래 읽었거나 여러 번 방문했다는 이유만으로 관심도가 높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열람 시간, 재방문, 버튼 클릭관심을 짐작할 수 있는 신호로 참고하고,
신청할 때 남긴 답변이나 이후 반응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어떤 사람이 어떤 주제에 관심을 보이는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면,
다음 콘텐츠와 소식을 이어서 보낼 차례입니다.


STEP 6. 뉴스레터로 다음 콘텐츠를 이어갑니다

신청 직후 안내를 보냈다면, 그다음부터는 새로운 콘텐츠와 소식을 이어서 보내면 됩니다.

자료 한 편을 받았다고 바로 구매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누군가는 이제 막 문제를 알아차린 단계일 수 있고, 누군가는 해결 방법을 찾고 있거나 여러 선택지를 비교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바로 상품을 소개하기보다, 지금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꾸준히 보내보세요.

예를 들면 이런 내용입니다.

  •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
  • 실제 해결 사례
  •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방법
  • 자주 받는 질문
  • 새로 만든 관련 자료

다큐라이즈에서는 여러 사람에게 원하는 시점에 보내는 메시지를 메시지 · 1회성 발송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자동화와 1회성 발송은 어떻게 다른가요?

두 기능은 보내는 시점이 다릅니다.

  • 자동화 : 자료 신청처럼 특정 행동이 일어났을 때 미리 설정한 메시지가 자동으로 발송됩니다.
  • 1회성 발송 : 새로운 콘텐츠나 소식이 생겼을 때 내가 원하는 시점에 직접 발송합니다.

예를 들어 자료 신청 직후 보내는 활용 안내는 자동화로 설정하고,
새로 작성한 콘텐츠나 사례를 소개하는 뉴스레터는 1회성 발송으로 보내는 식입니다.

무엇을 보내야 할지 모르겠다면

STEP 2에서 신청자가 남긴 답변과 STEP 5에서 확인한 반응을 다시 살펴보세요.

예를 들어

고객을 어디에서 모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라는 답변이 반복해서 나온다면

고객을 모을 때 자주 하는 실수 → 실제 사례 → 직접 해볼 수 있는 방법

처럼 하나의 주제를 여러 콘텐츠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자료를 신청하면서 남긴 고민은 다음 콘텐츠의 주제가 되고,
  • 그 콘텐츠에 대한 반응은 다시 다음에 무엇을 보낼지 정하는 단서가 됩니다.

이렇게 콘텐츠를 이어가다 보면 더 깊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때는 지금까지 다뤄온 문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해볼 수 있습니다.


STEP 7. 관심도가 높은 사람에게 내 상품을 제안합니다

관련 콘텐츠를 계속 보다 보면 더 깊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자료를 여러 번 다시 보거나, 관련 콘텐츠를 읽고,
상담이나 상품 안내 버튼까지 눌렀다면 다음 선택지를 보여줄 수 있는 시점입니다.

이때 소개하는 상품은 처음 배포한 무료 자료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면

  • 초보자용 체크리스트 → 실습형 강의
  • 무료 템플릿 → 유료 템플릿 묶음
  • 상담 전 점검 자료 → 1:1 상담
  • 입문 가이드 → 심화 프로그램

처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전체 흐름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무료 자료 → 신청 직후 안내 → 관련 콘텐츠 → 상품 소개 → 판매·결제

다른 문서에서도 내 상품 페이지로 안내하고 싶다면

다큐라이즈 문서 안에는 상품이나 상담 페이지로 연결하는 버튼을 넣을 수 있습니다.

  • 상단 고정 배너 : 문서를 읽는 동안 화면 상단에 계속 노출합니다.
  • 팝업 : 정해둔 지점까지 읽었을 때 안내를 보여줍니다.
  • 플로팅 버튼 : 화면 아래에 버튼을 고정해둡니다.

이미 활용하고 계신 판매 페이지, 상담 신청 페이지, 강의 신청 폼이 있다면 그 주소를 그대로 연결하면 돼요.

실제로 SEO 컨설턴트 데니스님은 무료 자료를 읽는 동안 강의를 자연스럽게 여러 번 노출해, 자료 열람이 다음 구매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데니스님의 활용 사례 보기 →]

결제 기능은 순차적으로 제공되고 있어요

현재 9월 기준 결제 기능은 일부 사용자에게만 순차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대시보드에 결제 설정이 보이지 않는다면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판매 페이지나 결제 페이지를 문서의 버튼에 연결해 운영하면 됩니다.


받은 반응으로 다시 다음 자료를 만듭니다

상품을 소개했다고 흐름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자료를 배포하고 사람들이 남긴 질문과 반응을 살펴보면,
다음에 어떤 콘텐츠와 자료를 만들면 좋을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 자료를 신청하면서 어떤 고민을 많이 남겼는지
  • 어떤 문서를 많이 읽었는지
  • 어떤 자료를 다시 찾아봤는지
  • 어떤 버튼을 많이 눌렀는지
  • 어떤 질문이 반복해서 나왔는지

같은 질문이 여러 번 나온다면 그 주제를 다음 콘텐츠로 다뤄볼 수 있습니다.

반응이 좋았던 콘텐츠는 더 자세한 무료 자료로 확장할 수 있고,
더 깊은 도움이 필요한 주제라면 상품이나 서비스로 이어갈 수도 있어요.

이렇게 운영하면 자료를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반응을 보면서 다음 자료와 콘텐츠를 계속 개선해나갈 수 있습니다.

다큐라이즈의 전체 흐름을 다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자료 준비 → 연락처 수집 설정 → 배포 → 신청 직후 안내 → 반응 확인 → 후속 콘텐츠 → 상품 연결 → 다음 자료 만들기

처음부터 모든 단계를 완벽하게 만들어둘 필요는 없습니다.

자료 하나를 먼저 배포해보고, 어떤 사람이 들어오고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확인하면서 다음 단계를 하나씩 붙여가면 됩니다.


처음이라면 어디까지 해두면 될까요?

처음 대시보드를 열면 설정해야 할 것이 많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뉴스레터, 자동화, 판매 기능까지 모두 만들어둘 필요는 없어요.

처음이라면 아래 네 가지만 먼저 해보세요.

첫 문서 점검표

  • 가지고 있는 자료 하나를 문서로 만들기
  • 자료를 보기 전에 이메일을 받을 수 있게 설정하기
  •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톡 등 기존 채널에 자료 공유하기
  • 신청 직후 안내 이메일 한 통 자동으로 보내기

여기까지 했다면 이미

자료를 나눠주고 → 관심 있는 사람의 연락처를 받고 → 다시 연락할 수 있는 흐름

을 한 번 만든 것입니다.

실제 신청자가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반응을 확인해보세요.

어떤 자료를 많이 읽는지, 어떤 질문을 남기는지, 어떤 버튼을 누르는지 살펴보면서 뉴스레터나 추가 자동화, 판매 기능을 하나씩 더해도 충분합니다.

처음에는 모든 기능을 사용하는 것보다 자료 한 편으로 이 흐름을 한 번 끝까지 만들어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미리 알고 계시면 좋은 것

  • 자동화를 설정한다고 판매가 자동으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자동화는 정해둔 안내를 대신 보내주는 기능입니다.
  • 자동화는 조건 하나에 메시지 한 통이 연결됩니다. 여러 통을 순서대로 보내려면 각각의 자동화를 설정해야 합니다.
  • 열람 데이터는 관심을 판단하는 참고 신호입니다. 오래 읽거나 여러 번 방문했다고 반드시 구매하는 것은 아닙니다.
  • 분석 범위와 발송 한도는 요금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최신 기준은 요금제 안내에서 확인해주세요.
  • 마케팅 목적의 이메일이나 상품 안내는 수신에 동의한 사람에게 보내야 합니다.

자료 한 편에서 시작해보세요

다큐라이즈는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완성해두고 시작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 이미 가지고 있는 자료 한 편을 올리고,
  • 사람들이 받아갈 수 있게 만들고,
  • 그 반응을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자료를 나누다 보면 어떤 사람이 관심을 보이는지, 어떤 질문을 남기는지, 무엇을 더 궁금해하는지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때 필요한 기능을 하나씩 더해보세요.

뉴스레터를 보내고, 자동화를 붙이고, 필요하다면 상품이나 상담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자료 한 편을 올려 실제로 배포해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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