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대행만 하던 10년차 디자이너, 첫 챌린지 운영으로 매출 500만 원을 만들기까지

10년차 디자이너, 실력이 아니라 기준을 팔기로 했습니다.

디자인 대행 10년차,

“누군가의 일을 대신 해주는 일”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교육 브랜드를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1인 사업가들을 위한 디자인 교육 프로그램, more&core(@more_core.ai)를 만든 모어님(@designer_morrr) 인데요.

그렇게 연 외부 챌린지는 첫 달 매출 500만 원을 기록하고, 2기까지 모두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과연 모어님은 그 모든 걸 어떻게 해낼 수 있었을까요?

이 글을 꼭 읽어야 하는 분

  1. 전문성은 있는데, ‘나만의 프로덕트’로 수익화가 막막한 프리랜서·전문가
  2. 챌린지·강의를 인스타 콘텐츠로 모객하고 싶은 1인 사업가
  3. 전자책·워크북·유료 자료를 콘텐츠로 나눔해, 리드 수집과 내 서비스/프로그램까지 연결하고 싶은 지식 창업가

남의 브랜드를 만들던 디자이너, 질문이 생기다

모어님 브랜드

디자인 스튜디오 모어라이킷을 운영하며
저는 10년 넘게 수많은 브랜드의 상세페이지와 콘텐츠, 브랜딩을 만들어왔습니다.

제게 찾아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이제 막 시작한 초기 사업가라기보다,
이미 물건은 팔리고 있지만 “셀러”를 넘어 “브랜드”가 되고 싶은 1인 대표님들이었어요.

가격과 후킹으로만 버티는 판매 구조가 한계처럼 느껴지고,
이제는 하나의 브랜드로 기억되고 싶어 하는 분들이죠.

저는 그분들의 막연한 생각을 정리해 하나의 브랜드로 길을 잡아주는 일을 해왔습니다.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되고 “우리 브랜드가 길을 찾은 것 같다”는 인사를 받을 때면, ‘누구나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도록 돕는다’는 제 비전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 같아 정말 설렜어요.

하지만 프로젝트가 끝나고 난 다음엔 늘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모어라이킷 고객사

아무리 브랜드 가이드를 잘 만들고 상세페이지를 공들여 진행해도, 프로젝트가 종료되면 그 뒤의 크고 작은 콘텐츠 디자인은 다시 대표님의 몫으로 돌아갔으니까요.

시간이 지나면서 콘텐츠 방향이 흐트러지고, 디자인 일관성이 깨지고, 다시 가격과 후킹 중심으로 돌아가는 브랜드들을 여러 번 지켜봤습니다.

이미 정이 많이 든 브랜드들이라, 볼 때마다 더 마음이 쓰였던 것 같아요.

그때 처음 이런 질문이 생겼습니다.

“내가 계속 대신 만들어주는 게, 진짜 이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걸까?”


브랜드를 살리는 건 ‘스킬’보다 ‘기준’이었다

스몰브랜드 대표님들과 일을 하면서 한 가지가 점점 더 분명해졌습니다.
브랜드를 잘 운영하는 데 필요한 디자인은 생각보다 엄청난 스킬의 문제가 아니었다는 점이에요. 오히려 중요한 건 두 가지였습니다.

  • 아주 기초적인 디자인 실무 스킬
  • 그리고 우리 브랜드에 맞는 비주얼 방향을 판단하고 선택하는 기준

대표님들은 브랜드를 향한 열정이 정말 크신데, 그만큼 방향성을 결정하는 과정은 가장 어려워하셨어요. 브랜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상관없이 개인 취향이 디자인에 섞이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의 한마디에 프로젝트가 흔들리기도 했죠.

그래서 프로젝트를 진행할수록 저는 “대신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할 기준을 가지게 돕는 사람”
이 진짜 도움이 되는 역할이라고 느끼게 됐어요.

그래서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젠 대신 만드는 사람 말고, 그 분들을 돕는 사람이 되자”


갈증에서 태어난 교육 브랜드, more&core

more & core

그 갈증 끝에 만든 브랜드가 사업가들을 위한 AI·디자인 교육 브랜드 more&core(@more_core.ai)입니다.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한 건 아니었어요.

hoc 챌린지 2

외부 프로그램을 열기 전에, 하이아웃풋클럽(@highoutputclub) 이라는 커뮤니티에서 먼저 실험을 했습니다. 멤버들 중에 1인 사업가가 정말 많았고, 인스타그램 콘텐츠 디자인 고민을 많이 나누어주셨거든요.

hoc 챌린지 1

그래서 HOC 안에서 ‘스스로하는 브랜드 디자인 챌린지(스브디챌)’를 열었습니다.

SNS 콘텐츠 무드보드를 만들고 템플릿까지 작업해보는 4주 챌린지였고, 매주 라이브 세션과 피드백을 붙여 조금 더 가까이에서 디자인 고민을 함께 풀어갔습니다. 디자이너가 아닌 사업가,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그때가 거의 처음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말 크게 배운 게 있습니다.

“내가 생각한, 사업가들이 궁금해할 내용”과 “실제로 사업가들이 어려워하는 지점”은 다르다는 것.

매 기수 눈높이를 맞춰가며 챌린지를 운영한 이 경험이 지금 more&core 프로그램을 정말 사업가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채우는 토대가 돼줬어요.


대표님들의 ‘혼자 해내는 경험’을 돕고 싶었습니다

사업가들을 위한 디자인 교육을 처음 기획할 때, 사실 VOD 강의나 전자책 같은 일방향 프로그램도 많이 고민했습니다. 공수가 적게 들고, 한 번 만들어두면 계속 판매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실무에서 만난 사업가들의 현실은 한 가지 고민으로 설명될 수 없었어요. 만나는 브랜드마다 상황도 다르고, 각 브랜드에 적합한 해결 방법도 모두 달랐습니다. 그래서 “모두에게 적당히 통하는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목표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구조는 ‘챌린지’였습니다.

챌린지

보편적이고 필수적인 이론과 다양한 사례는 VOD로 전달하고, 수강생이 그 과정을 직접 실행하고 실패해보게 만들고, 여기에 제가 맞춤형 피드백을 더하는 “챌린지” 형태.

정보를 전달하는 강의가 아니라, 혼자서도 할 수 있게 만드는 프로그램. 돌아보면, 처음부터 제가 만들고 싶었던 건 “실행하며 디자인 근육을 키우는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more&core의 첫 프로그램도 실행과 피드백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AI 제품 연출컷 프롬프트 구조를 이해하고 직접 만들 수 있도록 단계별로 학습하는 〈AI 연출컷 워크북 챌린지〉를 가장 먼저 오픈했고,

부트캠프

이어 4주 동안 AI로 직접 상세페이지를 만들어보는 〈AI 올인원 상세페이지 부트캠프〉도 시작하게 됐습니다.


“프로그램은 만들었는데.. 어떻게 팔지?”

프로그램을 만들고 나니 완전히 다른 고민이 찾아왔습니다.

“이제 이걸.. 어떻게 모객하지?”

인스타그램 콘텐츠

챌린지 모객은 거의 99% 인스타그램 콘텐츠로 진행했어요.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결심한 순간부터 콘텐츠로 제공하는 자료들에 사전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오픈하고 사전 신청자분들께 먼저 연락을 드렸는데, 생각보다 전환이 바로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콘텐츠를 붙잡고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기존에 올리던 콘텐츠는 ‘대행 서비스 전환’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콘텐츠였습니다.

대행 서비스 목적

하지만 교육 프로그램을 열면서 이제 만들어야 하는 건,

AI·디자인 정보성 콘텐츠, 그리고 교육 프로그램 전환을 목적으로 하는 콘텐츠

겉으로 보기엔 비슷해 보여도 목적이 완전히 다른 콘텐츠였던 거죠. 이걸 체감한 순간부터 “그냥 콘텐츠 열심히 올리면 된다”는 생각을 완전히 버렸습니다.

그리고 콘텐츠를 이렇게 나눠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콘텐츠 유형 구분
  • 모객용(도달용) 콘텐츠: 내 챌린지에 대한 관심을 끌고, 디자인 운영 문제를 자각하게 하는 콘텐츠
  • 전환용 콘텐츠: 이미 챌린지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다음 행동을 제안하는 콘텐츠

비슷한가 싶어도, 역할이 다른 두 종류의 콘텐츠를 분리해서 설계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터, 콘텐츠를 통한 모객이 조금씩 되기 시작했어요.


외부 챌린지 오픈 첫 달, 매출 500만 원을 찍다

모어님 챌린지 마감

외부 챌린지를 오픈하고 첫 달 매출 500만 원, 그리고 챌린지 2기까지 조기 마감까지 이어지자 많은 분이 그게 어떻게 가능했냐고 물어보셨어요.

바로 이 세 가지 때문이었습니다.

  • 콘텐츠: 잠재 고객에게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알리고
  • 시스템: 수강생에게 매끄러운 챌린지 경험을 제공하고
  • 고객 만족: 그 경험이 자연스럽게 후기·소개·결과물로 이어진 것.

그중에서도 가장 결정적인 건 역시 고객 만족이었습니다.

모어라이킷(디자인 대행 에이전시)을 운영하며 유료 광고를 거의 하지 않았고, 대부분 포트폴리오, 콘텐츠, 기존 고객 소개로 업무를 진행해왔습니다. 교육 프로그램도 같은 구조라고 생각했어요.

수강생 후기

1기에서 만족한 분들이 소개해주시고, 좋은 후기가 쌓이고, 수강생 결과물이 모이고, 그게 다시 2기 모집의 자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첫 기수의 목표는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참여자의 100%를 만족시키는 것”이었어요. 이 기준이 결국 다음 기수를 훨씬 쉽게 모아줍니다.


하지만, 챌린지 시스템을 만들며 벽에 부딪히다

인스타그램 콘텐츠로 모객을 하면서, 또 하나의 벽에 부딪힌 게 있다면, 바로 자료집을 어떤 방식으로 나눠주고, 그 자료를 어떻게 내 프로그램의 자산으로 만들 것인가 하는 문제였는데요.

릴스예시

저는 챌린지 내용과 연결되는 디자인 팁을 자료집으로 정리해, 챌린지에 관심 있어 할 만한 분들을 모으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었어요.

자료집 나눔 콘텐츠를 만들어보신 분이라면 아실 거예요. 내 상품과 연결되는 자료 하나를 만드는 데 생각보다 정말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듭니다.

그런데 기존처럼 매니챗으로 자료를 공유하면, 많은 사람이 받아가기는 해도 정작 누가 받아갔는지, 실제로 열어는 봤는지, 어디까지 읽었는지는 알 수가 없잖아요.

저는 그 부분이 늘 아쉬웠습니다.

  • 정말 이 자료가 필요한 사람들의 리드를 모으고 싶었고,
  • 그 자료를 읽는 흐름 안에서 챌린지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싶었고,
  • 더 나아가 그 모든 흐름이 실제로 결제까지 이어지는지 확인하고 싶었어요.


챌린지 보안과 운영도 고민이었습니다

워크북

링크 하나면 누구나 볼 수 있고 쉽게 공유되는 게 디지털 자료의 장점이기도 하지만,
유료 프로그램 자료라면 그만큼 조심스러운 부분도 생깁니다.

그렇다고 철저히 문서 보안 유지를 하기엔, 프롬프트 같은 내용은 또 복사가 가능해야 했어요. (챌린지 참여자들이 보고 응용하실 수 있게요!)


무엇보다 개인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일수록 오히려 더, 수강생이 매끄럽고 효율적인 시스템 안에서 이 챌린지를 경험하길 바랐습니다.

그래서 워크북 자료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운영 시스템을 어떻게 매끄럽게 구축할지 고민하는 것에 시간을 많이 쓴 것 같아요.

교육 플랫폼도 보고, 문서 툴도 보고, 이것저것 비교하고 테스트해보면서 “내 프로그램에 가장 맞는 방식이 뭘까?”를 한참 고민했습니다. 한때는 “수강생 대시보드를 직접 만들어야 하나?” 싶기도 했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느낌이더라고요.

그때 떠올린 게 다큐라이즈였습니다.


다큐라이즈를 쓰면서, 자료를 보는 기준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다큐라이즈를 쓰면서 제 관점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건 한 가지였습니다.
콘텐츠를 만들 때, 자료집을 더 이상 “그냥 유용한 정보를 정리해서 나눠주는 문서”로 보지 않게 된 거예요.

실제 자료집

저는 모객을 위한 콘텐츠를 작정하고 만들 때, 다큐라이즈를 활용하고 있는데요.

기존처럼 매니챗으로 자료를 공유하면 많은 분들이 받아가시긴 하지만, 어떤 분들이 받아가는지, 받아간 자료를 실제로 열어보셨는지 알기가 어렵잖아요.

그런데 전환을 목적으로 하는 콘텐츠에서는 저는 이 데이터를 꼭 알고 싶었습니다.

  • 정말 이 자료가 필요한 분들의 리드를 모으고 싶었고,
  • 그 자료를 읽는 흐름 안에서 챌린지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싶었고,
  • 실제로 랜딩페이지로 넘어가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까지 보고 싶었어요.

다큐라이즈를 쓰면서 이게 가능해졌습니다.

  • 누가 자료를 열어봤는지,
  • 어느 정도까지 읽었는지,
  • 자료를 읽는 중에 어느 시점에서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면 좋을지,
  • 그리고 그 안에 넣어둔 링크를 실제로 얼마나 클릭하는지까지

볼 수 있다 보니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여러 세팅을 시도해보고 조금씩 개선해갈 수 있었어요.


팔지 않으려 했더니,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팔렸어요

저는 원래 노골적으로 파는 방식보다,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닿는 방식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요. 그래서 다큐라이즈를 쓰면서 특히 좋았던 점 중 하나가, 팝업 기능이었어요.

팝업기능

다큐라이즈에서는 자료를 어느 정도 읽었을 때 팝업으로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고, 그 자료 안에서 랜딩페이지로 넘어가는 링크를 실제로 누가, 얼마나 클릭하는지까지 함께 볼 수 있어요.

덕분에 자료를 읽는 흐름 안에서 프로그램을 무리 없이 소개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자료를 읽으며 신뢰가 쌓인 상태에서 다음 프로그램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니까, 챌린지 상세페이지까지 이어지는 전환도 생각보다 훨씬 더 부드럽게 일어났습니다.


챌린지를 운영할 때도, 자료를 더 잘 개선할 수 있게 됐어요

다큐라이즈는 모객용 콘텐츠에서만 도움이 된 게 아니었어요. 챌린지를 실제로 운영할 때도 정말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피드백 기능

수강생들이 이번 강의 자료를 어디까지 읽었는지, 어디서 이탈하는지, 그리고 이번 자료는 어땠는지를 간단한 별점으로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으니까, 자료를 디벨롭할 때 정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어떤 자료는 끝까지 잘 읽히고, 어떤 자료는 중간에서 이탈이 생기고, 어떤 자료는 반응이 더 좋은지. 이게 보여야 다음 기수에서 무엇을 고쳐야 할지도 선명하게 보입니다.

이메일 열람

특히 제가 가장 자주 쓰는 기능은 특정 이메일 대상으로만 자료를 열람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에요. 이메일 인증까지 받아야 하니까, 이 자료를 링크+이메일 세트로 공유하는 상황 자체도 어느 정도 대비할 수 있어서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마음이 든든합니다 :)


강연이 끝나도, 관계는 끝나지 않게 만들고 싶었다

오프라인 세미나

최근에는 공공기관 세미나 강연에서도 다큐라이즈를 활용했습니다.
오프라인 강의를 들으면 중요한 내용을 핸드폰으로 찍으시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그렇게 찍어둔 사진은 나중에 잘 보지 않게 되고, 발표자인 저는 금방 잊히게 되죠.

그래서 이 흐름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강의 핵심 내용과 프롬프트를 정리한 자료를 만들어 다큐라이즈 링크를 QR코드로 공유했어요. 그래서, 세미나 초반에 이렇게 안내했습니다.

“자료는 QR로 드릴 테니, 촬영하느라 바쁘게 보지 마시고 강의에 집중해주세요.”

그랬더니 정말 집중도가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그 자료 안에 제가 운영하는 프로그램 정보와 디자인 스튜디오 정보를 함께 넣어두었는데, 그 자료를 보고 상세페이지 부트캠프를 신청해주신 대표님도 계셨고, 브랜딩 프로젝트를 문의해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세미나 강의안을 잘 준비해야지”에서 끝났을 텐데, 이제는 자연스럽게 이렇게 생각하게 돼요.

“이 자료를 받은 사람과, 그다음엔 어떤 연결을 또 만들 수 있을까?”


저처럼 나만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분들께 특히 잘 맞는다고 느꼈어요

저는 다큐라이즈를 이렇게 느끼고 있어요.

“다른 강의 플랫폼을 새로 만들지 않고도,
내 프로그램을 더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

모어 앤 코어

나만의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1인 사업가라면,

  • 고객을 만나는 순간을 어떻게 설계할지,
  • 수강생에게 어떤 시스템을 제공할지,
  • 그리고 그 이후 반응을 어떻게 볼지까지

모두 직접 고민해야 하잖아요.

그런 점에서 다큐라이즈는,

  • 제가 고객을 만나는 순간을 설계하고,
  • 수강생에게 더 좋은 시스템을 제공하고,
  • 그 이후 반응까지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올인원 툴 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다큐라이즈는 한 문장으로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콘텐츠를 매출로 연결하는 올인원 워크스페이스

덕분에 더 풍부하고, 더 체계적으로 교육 브랜드를 운영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다큐라이즈가 궁금하다면?

📈 문서 하나로, 내 팔로워를 팬·고객·매출까지
🔥 베타 유저 누적 자료 조회 20만 건 돌파
  • 다큐라이즈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올인원 자동화 서비스입니다.
    자료 1개로 DM 자동화 → 찐팬 모으기 → 매출 전환까지 설계해보세요.
  • 7월 13일 정식 출시 예정🚀
    미리 대기리스트를 신청해주시면, 이런 혜택을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어요!
    • 정식 출시·신규 기능 소식 우선 안내
    • 대기자 한정 최저가 혜택
    • 내 계정·콘텐츠에 맞춘 온보딩 우선 제공

🔗 모어님 계정 바로가기 (수정하기)

🔗 관련 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