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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와 콘텐츠 방향을 정하는 5가지 질문

브랜드와 콘텐츠 방향을 정하는 5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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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제를 찾기 전에 이것부터 보세요
콘텐츠 방향 잡기와 수강 진도 확인 기능 업데이트 안내

안녕하세요, 님.
하이아웃풋클럽 와니입니다.

강의는 잘 듣고 계신가요?

오늘은 두 가지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하나는 콘텐츠 방향을 잡을 때 참고하실 수 있는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새롭게 업데이트된 수강 진도 확인 기능입니다.

1  콘텐츠 방향이 자꾸 헷갈린다면

〈팔리는 콘텐츠〉 수강생분이 이런 질문을 남겨주셨어요.

브랜드 방향성을 정리하다 보니 채널 운영 방향성과 자꾸 섞여서 헷갈립니다. 브랜드 방향성을 먼저 정리한 뒤 채널 운영 방향성으로 내려와도 괜찮을까요?

콘텐츠를 만들다 보면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나는 어떤 이야기를 계속 해야 할까?
이 주제가 내 브랜드와 맞을까?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서는 같은 이야기를 해야 할까?
조금 더 정리하고 나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까?

이럴 때는 새로운 콘텐츠 주제를 더 찾기 전에
먼저 이 질문부터 해보세요.

내 고객은 어떤 문제를
가장 자주 겪고 있을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으로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브랜드를 생각하면 보통 이런 질문부터 떠오릅니다.

•나는 무엇을 잘하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지?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지?

여기에 하나를 더 붙여보세요.

고객은 어떤 상황에서
나를 필요로 할까?

예를 들어 처음에는
1인 사업가의 생산성을 돕는다
라고 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고객의 상황을 들여다보면
해야 할 일은 많은데 급한 일부터 처리하다 보니
중요한 일을 계속 미루는 1인 사업가

처럼 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내려오면 콘텐츠에서 다룰 이야기도 찾기 쉬워집니다.

✓누구를 돕고 싶은지
✓그 사람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지
✓그 문제에 대해 내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이 세 가지를 먼저 정해보세요.

채널마다 같은 콘텐츠를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똑같은 콘텐츠를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1인 사업가의 실행을 돕는 브랜드라면
이렇게 나눠볼 수 있어요.

인스타그램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짧은 기준이나 팁
블로그왜 그런 문제가 생기는지 사례와 함께 자세히
뉴스레터직접 해본 경험이나 고객 사례를 조금 더 길게

채널마다 보여주는 방식은 달라도 됩니다.

다만 채널마다 전혀 다른 사람과 다른 문제를 다루기 시작하면
무엇을 말해야 할지 다시 헷갈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 채널에 뭘 올릴까?"보다 먼저
"나는 어떤 사람의 어떤 문제를 계속 다룰까?"를
정해보는 편이 좋습니다.

여러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면 채널별로 따로 정리해도 괜찮습니다.

대신 채널마다 처음부터 새로 생각하기보다
공통으로 다룰 고객과 문제를 먼저 정하고,
각 채널에서는 어떤 역할을 할지만 나눠보세요.

그리고 혼자 운영하고 있다면
모든 채널을 한 번에 잘하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의 채널에서 먼저
특정 문제를 꾸준히 다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방향을 다 정한 뒤 시작할 필요도 없습니다

방향성을 고민하다 보면
콘텐츠를 올리는 일이 자꾸 뒤로 밀릴 때가 있습니다.

소개 문구도 다시 고쳐야 할 것 같고
콘텐츠 주제도 다시 나눠야 할 것 같고
조금 더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올려보기 전에는 알기 어려운 것도 많습니다.

•사람들이 어떤 콘텐츠를 저장하는지
•어떤 질문을 댓글이나 DM으로 보내는지
•어떤 말을 자주 사용하는지
•어떤 콘텐츠를 보고 상담이나 구매 문의를 하는지

이런 반응을 봐야 내가 생각한 고객의 고민과
실제 고객의 고민이 같은지 알 수 있습니다.

다르면 다시 고치면 됩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정해놓고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고객이 쓰는 말 안에 콘텐츠 주제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팔리는 이유〉에서 다루는 고객 인터뷰와도 연결됩니다.

고객과 이야기하다 보면 이런 말을 듣게 됩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계속 검색했어요."

"혼자 해봤는데 여기서부터 잘 안 됐어요."

"이런 걸 누가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이런 말은 상품을 만들 때만 필요한 정보가 아닙니다.

콘텐츠를 만들 때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자주 이야기하는 문제를 콘텐츠에서 계속 다루고
그 문제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방법과 경험을 보여주는 겁니다.

사람들이 "이 문제는 이 사람이 자주 이야기하네"라고
기억하기 시작하면 좋은 출발입니다.

콘텐츠 방향이 자꾸 헷갈린다면 아래 질문부터 적어보세요.

1내가 가장 돕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
2그 사람은 요즘 어떤 문제를 자주 겪고 있는가?
3실제 고객은 그 문제를 어떤 말로 표현하는가?
4그 문제에 대해 내가 해줄 수 있는 이야기는 무엇인가?
5앞으로 한 달 동안 어떤 주제를 반복해서 다뤄볼 수 있을까?

그리고 한 달 뒤에는 실제 반응도 같이 확인해보세요.

특정 주제의 저장이나 DM이 늘었는지
비슷한 고민으로 문의하는 사람이 생겼는지
상담이나 신청으로 이어진 콘텐츠가 있었는지 보면 좋습니다.

새로운 주제를 계속 찾기 전에
지금 내 고객이 자주 이야기하는 문제부터 다시 살펴보세요.

다음 콘텐츠의 소재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을 수 있습니다.

2  이제 내 강의 진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수강생분들이 자주 문의주셨던 기능도 업데이트됐습니다.

"내가 어디까지 들었지?"

"이 레슨은 다 본 건가?"

이제 수강 중인 강의에서 내 진도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요.

강의 목차에서 레슨별로 수강 완료, 수강 중, 미수강 상태가 표시된 화면

수강 완료는 아래 기준으로 표시됩니다.

✓영상은 95% 이상 시청하면 완료
✓첨부파일이 있는 레슨은 모두 다운로드하면 완료
✓본문형 레슨은 끝까지 읽으면 완료

직접 진도를 관리하고 싶다면
'완료로 표시하기' 버튼을 눌러 처리할 수도 있어요.

지금 수강 중인 강의에서 확인해보세요.

팔리는 이유 진도 확인하기팔리는 콘텐츠 진도 확인하기

수강하시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팔리는 이유〉 · 〈팔리는 콘텐츠〉 수강생 Q&A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앞으로도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써보고
실제 결과로 이어가실 수 있도록 계속 개선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이아웃풋클럽 와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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