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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지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요즘 고객 인터뷰를 하다보면 "오문님, 조회수는 잘 나오는데 그리고 가끔은 조금 "팔로워 1만 돼도 별거 없더라고요. 이런 말들을 받을 때마다 왜냐하면 몇 년 전에 콘텐츠는 쌓이고 팔로워도 분명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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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여러 시행 착오를 겪고 나서야 큰 시장을 타깃으로 만드는 계정과 평균 조회수도, 전부 다르더라고요. 재테크, 뷰티 다이어트 등 이런 시장은 수요가 항상 넘쳐요. 그래서 협찬도 광고도 팔 물건이 이미 세상에 많고,
그런데 오로지 자기 관점, 특히 일상이나 에세이처럼 이런 계정은 클라이언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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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해요. 협찬이 안 들어오니까,
근데 아니라고 시장이 큰 카테고리에 있는 계정은 내 이야기를 하는 계정은 "팔로워 1만 돼도 별거 없더라"는 말도 광고가 붙는 계정을 기준으로 내가 어떤 게임을 하는지 모른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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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질문 하나만 보내드릴게요. 여러분의 계정은 어떤 채널을 운영하고 싶으신가요? 그리고 지금, 이 질문이 조금 고민된다면 다음 레터에선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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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주제와 내 이야기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한 10일 만에 완성하는 '제품을 판매하려면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거에요. |
혹시라도 콘텐츠, 혹은 수익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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