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수업 받으면 저희 아이도 알아서 공부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이솔입니다.
약 10년 전 마인드과외 상표를 등록하던 날, 변리사님이 제게 물으신 질문이에요.
"네"라고 답했습니다. 수동적이던 아이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목표를 세우고, 지금 무엇을 해볼지 말하기 시작하는 걸 직접 봐왔거든요.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 곁에서 많은 부모님이 지쳐하세요.
"공부하라는 말을 언제까지 제가 해야 할까요?"
숙제를 확인하고, 시험 일정을 챙기고, 잔소리도 해봅니다. 그런데 손을 놓으면 아이도 멈출까 봐 걱정하세요. 이제 중학생이니 스스로 했으면 싶어서 "넌 뭘 하고 싶어?"라고 물으면, 돌아오는 답은 "몰라."
부모님이 바라는 건 거창한 꿈이 아닐 거예요. 자기 일을 자기 일로 여기고, 조금씩이라도 스스로 해나가는 모습일 테니까요.
마인드과외는 아이와 함께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부터 찾아갑니다.
✔️ 좋아하는 건 몇 시간이고 파고들면서, 공부 앞에서는 10분도 못 앉아 있는 이유.
✔️ 아이가 부러워하는 친구, 닮고 싶은 사람 속에 숨어 있는 진짜 바람.
✔️ "해야지" 하면서도 계속 미루게 만드는 걸림돌.
✔️ 매주,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해볼 작은 목표와 실천 습관.
서둘러 진로를 정하는 대신 여러 가능성을 탐색하며, 자기가 원하는 것과 지금의 공부를 연결하도록 돕습니다. 아이가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1:1로 함께합니다.
저는 일기 쓴 지 17년이 됐습니다. 특목고와 서울대, 출간과 교육 사업을 하나씩 이뤄오며 기록으로 제 생각을 들여다봐왔고, 그 과정에서 정립한 자기이해 프레임워크는 교과서에도 실렸습니다.
지금도 아이들을 매주 만나고 있어요. 처음엔 "모르겠어요"라던 아이가, 시키지 않아도 책상에 앉고, 가고 싶은 학과와 진로를 말하고, 스스로 문제집을 펴는 순간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공부 좀 해"가 반복되는 일상에서, "나 이거 해보고 싶어"라는 아이의 말을 마인드과외가 함께 찾아가겠습니다.
📍 대상: 중학생 1~3학년
📍 진행 방법: 비대면 Google Meet / (서울 한정) 집 근처 카페 대면 선택 가능
📍 진행 기간: 4개월, 총 12회 (전반 2개월 매주 1회 → 후반 2개월 격주 1회)
📍 수업 시간: 회당 50분
📍 참여비: 4개월 총 120만 원(비대면) / 160만 원(대면)
※ 등록 시 총 비용을 결제하며, 카드 결제 시 할부가 가능합니다.
📍 4개월 수업 구성
✅ 아이에게 맞춘 1:1 수업 총 12회
후반부로 갈수록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실행해볼 시간을 늘리는 설계로 진행돼요. 4개월 후 선생님이 빠져도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첫 만남 리포트 + 4개월 변화 리포트
✅ 총 3회 부모 면담
부모 면담과 리포트로 수업에서의 모습과 집에서의 모습을 함께 살피고, 가정에서 이어갈 지원과 줄여볼 개입을 나눕니다.
🔔 인원 제한 안내
제가 직접 1:1 수업과 부모 면담까지 진행하기 때문에 한 번에 함께할 수 있는 인원이 정해져 있어요. 수업 일정이 모두 차면 이후 신청은 대기로 안내드리고, 자리가 열리면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