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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EWELL
트렌드커넥터님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2년간 에쵸씨를 함께 만들어온 사람이 떠납니다
$%name%$님, 오늘은 조금 특별한 소식을 전합니다.
3기 때 멤버로 합류해, 약 2년간 매니저로서 하이아웃풋클럽을 함께 만들어온 트렌드커넥터님이 파트너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되었어요.
저랑 트커님은 3기 멤버로서 함께 시작했는데요.
3기가 끝난 뒤에도 트커님은 매번 사무실에 찾아와 "도와줄 거 없냐"고 묻곤 했대요. 그러다 원노님과 맥도날드에서 밥을 먹던 자리에서, 직접 "함께 일할 수 없겠냐"고 기회를 만들어냈고요. 기회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만들어낸 사람이었어요.
파트타임으로 시작해 풀타임 매니저가 되었고,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을 에쵸씨와 함께했습니다.
트커님은 그 누구보다 태도가 멋있는 사람이었어요.
궂은일에 가장 먼저 손을 들었고,
멤버들에게 더 좋은 경험을 주려고 끊임없이 고민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도 매 순간 성장해나갔습니다.
에쵸씨의 수많은 오프라인 순간들 뒤에는 항상 트커님의 기획과 실행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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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커밍데이 · 연말파티 · 챈스마켓 1·2회
야유회 · 홀리데이 · 제1회 운동회 · 탤런트쇼
조수용님 멤버십토크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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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커님이 없었다면 하이아웃풋클럽은 지금과는 다른 커뮤니티였을 거예요.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생동감 넘치는 공간이 될 수 있었던 건, 트커님이 매 순간 진심을 쏟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멤버로서, 에쵸씨라는 환경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어요.
트커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
— 하이아웃풋클럽 파트너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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